
세종특별자치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가 고혈압 및 당뇨병 환자와 고위험군의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행복한 당뇨병 학교 9기’를 개최한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22일, 세종시 새롬종합복지센터 2층 강의실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세종시에 거주하는 고혈압·당뇨병 등록자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으로 70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신청 기한은 10월 11일까지며, 등록은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044-301-2151∼4)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 강의로는 ▲ ‘혈당 관리’ ▲ ‘허리 통증 관리’ ▲ ‘혈압 관리’가 마련되어 있다. 참가자들은 전문가의 강의를 통해 질환 관리에 필요한 최신 정보를 습득할 수 있으며, 소정의 교육자료와 기념품도 제공받는다.
세종시 관계자는 "이번 강의를 통해 고혈압과 당뇨병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효과적인 관리법을 실천해 만성질환 예방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복한 당뇨병 학교 9기’는 세종시민들에게 고혈압 및 당뇨병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법을 제공하며, 전문 의료진의 강의를 통해 질환에 대한 깊은 이해와 자기관리 능력을 향상시킬 기회가 될 것이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건강한 생활습관을 확립하고 만성질환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혈압과 당뇨병 관리는 환자의 생활 습관 개선과 꾸준한 건강 관리가 중요하다. 이번 ‘행복한 당뇨병 학교’는 참가자들에게 효과적인 질환 관리법을 배울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중요한 프로그램이다. 선착순으로 모집되는 만큼, 세종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권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