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전문기업 디스플레이허브㈜(대표이사 이성우)는 오는 7월 30일(수)부터 4일간 서울 코엑스 전관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 건축·인테리어 박람회인 2025 코리아빌드에 참가해, 교육 및 공공시설에 최적화된 첨단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학교시설 환경개선 특별관’에 참여해 교육 현장의 공간 혁신을 위한 맞춤형 디스플레이 기술과 신제품 라인업을 집중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공공시장서 입증된 기술력… MAS 등록 제품 기반 신뢰 확보
2010년 창립 이래 디스플레이허브㈜는 대형 LED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독자적인 기술력과 풍부한 구축 경험을 쌓아왔으며, 강당·회의실·상황실·학교 등 다양한 실내 공간뿐 아니라 옥외광고 및 미디어 아트 분야까지 아우르며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COB(Chip on Board), GOB(Glue on Board), SMD(Surface Mounted Device) 방식의 안내전광판 및 기상전광판은 나라장터 조달 등록을 완료하고 다수의 공공기관 및 지자체 대상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시장에서의 신뢰도를 높여왔다.

건축과 기술의 융합, ‘Impression’ 시리즈 공개
이번 전시에서는 디스플레이허브㈜의 디자인 철학이 반영된 신제품 ‘Impression DT II 시리즈’와 ‘Impression DF 시리즈’도 함께 소개된다. 이들 제품은 디스플레이를 단순 시청각 장비를 넘어 공간 디자인 요소로 확장시킨 점에서 주목된다.
Impression DT II 시리즈는 고급 인테리어 마감재와 유사한 외관을 갖춘 커스터마이징 디지털 타일 형태의 전광판으로, 전원 오프 시에는 세련된 인테리어 효과를, 전원 온 시에는 생동감 있는 디지털 콘텐츠를 구현해 스마트 인테리어 솔루션으로서의 가치를 제시한다.

Impression DF 시리즈는 최대 98%의 투명도를 구현한 투명 LED 디지털 펜스로, 펜스와 난간 등에 설치 시 개방감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미디어 콘텐츠 노출이 가능해 공간 안전성과 시각적 효과를 동시에 제공한다. 특히 리테일 공간, 미디어 아트 전시, 문화시설 등에 적합한 차세대 건축 디스플레이로 평가받고 있다.

“교육 현장 디지털 전환에 기여… 대리점 파트너 모집도 병행”
디스플레이허브㈜ 관계자는 “이번 ‘학교시설 환경개선 특별관’ 참가를 통해 교육시설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현장에서 직접 선보이고, 실질적인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할 예정”이라며, “교육 관계자 및 공공기관 관계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디지털 교육환경 구축을 위한 실질적 협력을 이끌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현재 국내 최다 MAS 안내전광판 라인업을 보유한 전문기업으로서, 전국 단위 대리점 파트너를 모집 중”이라며, "향후에도 교육 시설과 디스플레이의 융합을 통해 미래 지향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디스플레이허브㈜는 혁신적인 기술과 창의적인 제품을 기반으로 대형 LED 디스플레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전문기업이다. 강당, 회의실, 상황실 등 Pro AV 분야뿐 아니라 다양한 옥외 디지털 사이니지, 미디어 파사드, 투명 LED 기반 미디어 아트 등 공공 및 민간 프로젝트 전반에서 실적을 축적해 왔다. 기술 혁신과 디자인 융합을 통해 국내 시장뿐 아니라 글로벌 수출 확대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사회적 책임과 지속 가능성 실현을 위해 다양한 영역에서의 신제품 개발 및 시장 다각화에 집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