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량공검양(溫良恭儉讓)'은 공자의 제자 자공이 스승 공자의 인품을 표현한 말입니다.
공자께서는 따뜻하고 어질고, 공손하며 검소하고 겸양의 덕을 지니셨다는 것입니다.
공자의 인품을 이루는 다섯 가지 덕목을 음미하면,
‘첫째, 온화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둘째, 어질고 정직한 마음을 품어야 한다.
셋째, 공경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넷째, 검소한 생활을 해야 한다.
다섯째, 남을 배려하는 겸양의 자세가 필요하다.’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공자는 리더가 단순히 명령을 내리는 사람이 아니라, 존중하고 함께 성장하는 사람이어야 함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리더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변화를 이끌어내는 힘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