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자는 제자의 성격 특성에 따라 가르침을 다르게 하여, 각각 가지고 있는 두드러진 성격 특성을 균형 있게 다루어 훌륭한 성품을 이를 수 있도록 가르쳤다고 합니다.
이처럼 제자의 성격 특성을 고려하여 가르치는 방식이 바로 '인재시교(因材施敎)'입니다.
훌륭한 성품에 이르기 위해서는 강한 특성은 완화하고, 약한 특성은 강화하여 성격의 균형을 이루어야 합니다.
개인의 고유한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멘토나 지도자는 이러한 원리를 잘 이해해야 합니다.
사람은 저마다 다른 모습, 다른 재능,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그릇의 크기가 다르기에, 모두가 같은 양을 담을 수는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