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복동문(禍福同門)은 한비자(韓非子)에 나오는 말로, ‘행복과 불행은 같은 문을 사용한다.’는 의미입니다.
‘화는 복에 기대어 있고, 복은 화에 숨어 있는 법이다.’
‘화와 복은 들어오는 문이 같으며, 화는 때때로 복의 옷을 입고 들어오고, 복은 때때로 화의 옷을 입고 들어오기도 한다.’
행복과 불행은 완전히 정반대인 것 같지만, 같은 문을 사용하기 때문에 행복이 지나고 나면 불행이 찾아오고, 불행이 끝나면 행복으로 변하는 것이 인생입니다.
결국 세상에는 완벽한 행복도, 절대적인 불행도 없다는 진리를 통해 이해를 초월한 인생의 경지를 느껴봅니다.
100% 행복도 없고, 100% 불행도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