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자위정은 춘추 좌전(春秋左氏傳)에 나오는 이야기로, ‘사람마다 자기 마음대로 행동해 전체적인 조화를 생각하지 않아 실패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각각의 사람들이 자기 마음대로 한다면 전체의 조화나 타인의 협력을 생각하기 어렵게 된다는 것입니다.
조직도 마찬가지입니다. 조직을 운영할 때에도 전체의 조화나 개개인의 협력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목적을 달성할 수 없습니다.
또한 구성원 전체의 이익을 고려하지 않고 지극히 사적인 것에 치우치면 결국 실패하게 됩니다.
주변과 조화를 잘 이루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모두의 지향(指向)이 서로 일치되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