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아절현(伯牙絶絃)’은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절친’을 의미합니다.
중국 춘추전국시대 때 거문고의 명인 백아(伯牙)는 친구가 죽자 자신의 거문고 줄을 끊어 버린 후 죽을 때까지 거문고를 연주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렇듯 백아절현(伯牙絶絃)은 ‘백아가 거문고 줄을 끊었다’는 뜻으로, ‘자신을 알아주는 참다운 벗의 죽음을 애도한다는 의미입니다.’
말하지 않아도 원하는 것을 알아봐 주는 유일한 친구, 나의 재능을 알고, 격려와 지지를 보내주는 유일한 친구,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믿어주는 유일한 친구, 이런 친구가 단 한 사람만 있어도 행복한 인생입니다.
자신의 사정에 맞춰서 가까이 지내는 것은 절친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