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은 논어(論語)에 나오는 말로, 지난 것을 복습하고 새것을 알게 된다는 뜻입니다.
‘옛날 것을 연구하여 새로운 것을 알게 된다’ 등으로 풀이되기도 합니다.
공자는 “예전에 배운 것을 잘 익혀 새로운 것을 알아간다면 능히 다른 사람의 스승이 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스승은 단순히 지식만 전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과거에 제자는 스승의 인생을 배우고, 삶의 방식을 배우고, 철학을 배웠습니다.
좋은 스승이란 과거를 잘 이해하여 미래를 열어주는 사람입니다.
아무리 많이 배우고 익혔어도 새로운 깨달음이 없으면 스승이 될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