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상필벌(信賞必罰)은 한비자(韓非子)에 나오는 말로 ‘공이 있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상을 주고, 죄지은 자에게는 반드시 벌을 준다’는 뜻으로, 공정한 판단과 엄중한 규율 준수를 의미합니다.
이 성어는 도덕보다 법을 중시한 한비자의 사상을 잘 보여 줍니다. 신상필벌은 조직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 중 하나입니다.
신상필벌이 잘 지켜지면 조직의 기강이 확립될 뿐 아니라, 조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동기 부여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공정성이 무너지면 국가나 조직의 기강과 조직원의 사기가 흔들리고, 결국 조직 전체에 큰 폐해가 됨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무엇이 공로이고 무엇이 잘못인지를 명백하게 구분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