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시대, 창의적 융합혁신 경영이 필수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이 주관하는 ‘제9기 연세 디지털혁신 마케팅 유통 & 금융 최고위과정’이 오는 3월27일부터 7월10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과정은 AI, 디지털마케팅, 온라인커머스, 가상화폐자산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혁신적 경영 전략을 다루며, 기업 경영진 및 고위 관리자들에게 새로운 비즈니스 패러다임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과정은 국내 유일의 차별화된 교육과정으로, 업계 최고 컨설턴트와 학계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강사진이 참여한다. 실무 중심의 심화 과정과 워크숍을 통해 참가자들이 직접 현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전략을 체득할 수 있다. 특히, 기업 경영자와 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를 제공한다.
최신 경영 트렌드를 반영한 핵심 교육 모듈
이번 최고위과정은 기업 경영 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주요 모듈로 구성된다.
첫 번째 모듈에서는 저성장 시대를 맞아 디지털 기반의 창의적 융합혁신 경영리더십을 다룬다. 기업 성장과 창의적 융합혁신 전략을 중심으로, 2025년 경제환경 전망과 기업경영 전략을 분석하고, ESG 규제 동향과 혁신경영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두 번째 모듈에서는 AI 시대의 창의적 융합혁신 경영을 탐구한다. ChatGPT를 비롯한 AI 혁명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기업들이 이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에 대한 전략을 제시한다. 또한, AI를 활용한 최신 마케팅 기법과 생성형 AI의 비즈니스 적용 사례를 살펴본다.
세 번째 모듈은 온라인커머스 시대의 창의적 융합혁신 경영에 초점을 맞춘다. 온라인커머스와 미디어커머스의 미래 전망을 분석하고, 스몰브랜드 전성시대와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의 발전 가능성을 조망한다. 아울러, 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한 매출 활성화 방안을 제시한다.
네 번째 모듈에서는 가상화폐자산 시대의 창의적 융합혁신 경영을 다룬다. AI 시대의 블록체인, NFT, 웹3, 메타버스를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가상자산 비즈니스 활용 전략과 실천 방안을 제시한다.
다섯 번째 모듈에서는 저성장 시대를 극복하기 위한 창의적 융합혁신 경영 전략을 다룬다. 디지털마케팅과 신상품 개발, 유통 및 물류관리 방안을 분석하고, 중국과 베트남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진출 전략을 모색한다.
마지막으로, 국내 워크숍을 두 차례 실시한다. 첫 번째 워크숍에서는 스포츠산업의 동반 성장 전략을 다루는 세미나를 진행하고, 두 번째 워크숍에서는 중국 및 베트남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접근법을 논의한다.
오세조 연세대 미래교육원 '연세 디지털혁신 마케팅유통&금융 최고위과정' 책임교수(연세대 경영학과 마케팅/유통전공 명예교수)는 "2025년 우리 기업과 사회단체는 국내외의 불확실한 정치·경제 환경 속에서 저성장 시대를 맞이하며 새로운 활로를 개척해 나가야 할 절대절명의 시간을 맞고 있다"면서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혁신에 기반한 경영혁신을 획기적으로 꾀해야 하며, 이를 위해 기업과 금융기관은 물론 정부와 학계도 힘을 모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참가자들은 AI 혁명과 디지털 혁신 시대에 필요한 경영 전략을 학습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경영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기업 경영자 및 리더라면 이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문의: 연세대 미래교육원 행정팀(02-2123-3584), 오세조 책임교수(010-3777-7081), E-mail: ys-xtension@yonsei.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