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세막사진(有勢莫使盡)은 『명심보감(明心寶鑑)』에 나오는 말로, ‘권세가 있다 하여 함부로 다 부리지 말라’는 뜻입니다.
사람들은 권력을 가지고 싶어 하지만, 권력은 무상하다고 합니다. 권세는 달콤하지만 인생의 치명적인 독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권력에는 공손해야 마지막에 후회할 일이 적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높은 직책에 올라간 사람은 늘 그 직책이 다한 이후를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내가 있는 이 자리가 영원할 수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늘 자신을 성찰해야 합니다.
권세를 가지면 가질수록 위험도 몇 배로 늘어납니다.
세상에는 영원한 것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