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부자출(玉不自出)은 홍재전서(弘齋全書)에 나오는 정조의 글에서 유래한 성어로 ‘옥은 저절로 세상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그 옥을 캐는 사람에 의하여 세상에 나오게 된다.’는 말입니다.
옥은 누군가 그 원석을 캐야만 비로소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아무리 훌륭한 인재가 있다 하더라도 그 인재를 제대로 쓸 줄 아는 사람을 만나야 비로소 그 인재의 능력이 발휘될 수 있습니다.
세상은 그 어떤 귀중한 것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누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지게 마련입니다.
좋은 결과 뒤에는 반드시 숨은 노력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