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아이는 사랑으로 품어야 한다.
공자는 ‘소자회지(少者懷之)’의 삶을 실천한 사람이었습니다.
어린이를 따뜻하게 감싸 주었고, 또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삶을 살았습니다.
소자(少者)란 "가정에서는 자식을, 직장에서는 부하 사원을, 사회에서는 젊은이나 어린이를 말합니다.
공자는 자신의 이상을 이야기하며 나이 든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고(老者安之),
친구들에게 믿음을 주고(朋友信之),
어린이에게는 사랑을 주고 싶다(少者懷之)는 것을 실천하였습니다.
사회에서 소외되어 거리에 내몰리고 있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예나 지금이나 따뜻한 사랑일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