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자신기독야(君子愼其獨也)는 중용(中庸)에 나오는 말로 ‘군자는 홀로 있을 때, 가장 신중하고 조심해야 한다.’라는 뜻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실천하기 어려운 일 중 하나는 ‘남이 보지 않을 때 나 자신을 속이지 않는 것’입니다.
남들이 보면 잘하는 사람도 남들이 안 볼 때는 나태해지고 해이해지기 쉽습니다.
남이 보든 보지 않든 자신에게 떳떳하고 당당하고 진실해야 그 결과물이 명품이 되어 나올 것입니다.
남들이 보지 않는 곳에서 더욱 더 잘 처신해야 한다는 신독(愼獨)의 철학은 우리가 한번 쯤 진지하게 돌아봐야 할 철학입니다.
군자는 보이지 않는 바를 경계하고 삼가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