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와 ㈜쓰리원테크(대표 서경희)가 2025년 2월 11일 오후 2시, 서울시 중랑구 상봉 프레미어스 엠코 C동 9층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세미나실에서 산업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근로자들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산업과 학문 간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쓰리원테크는 국방산업 및 이동통신 분야의 소프트웨어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무기체계 사업의 산출물 작성을 위한 문서자동화 솔루션 개발, 5G/6G O-RAN 기반 표준 O-RU용 M-Plane 개발, 디지털 신호처리 및 동기 모듈 소프트웨어 개발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전문 인력 파견, 장비 유지보수 및 역량 강화 컨설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술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사이버 교육의 선두주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1998년 교육부의 가상대학 프로그램 시범운영대학으로 선정된 후, 2년 6개월간의 시범운영을 거쳐 2001년 3월 국내 최초 사이버대학으로 개교했다. 2011년에는 고등교육법에 따른 정규 대학으로 전환되었으며, 현재 다양한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우수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OCU컨소시엄을 통해 국내 주요 대학들과 협력하여 온라인 교육의 선진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쓰리원테크는 직원들이 미래 발전을 위해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게 됐다. 서경희 대표는 "근로자들이 지속적인 학습을 통해 개인과 기업의 경쟁력을 함께 높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감사를 전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윤석주 학과장, 상담심리학과 특임교수협의회 사무국장 김보미 특임교수, 기획홍보부장 지현서 특임교수 등이 참석해 협약의 의미를 더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5인 이상 사업체와의 협약을 통해 입학금 면제 및 장학금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산업체 종사자들에게 더욱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다. 상담심리학과 역시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업 맞춤형 교육 과정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쓰리원테크의 근로자들은 보다 체계적인 온라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으며,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산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산업과 학문이 함께 발전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기업과 대학이 상생하는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