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이불염 회인불권(學而不厭 誨人不倦)은 논어(論語) 술이(述而)편에 나오는 말로 ‘배우는 데 염증을 느끼지 말고,
가르치는 데 권태를 부리지 말라.’라는 뜻입니다.
배움이란 학교에서 책을 통해서만 아니라 언제 어디서든 실현 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학(學)은 누구나 실천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서 배우지 않으면 사람다운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배우는 것도 잘 배워야 합니다.
자기 수양(知己), 나를 갈고 닦기(修己), 나를 완성하기(成己)를 부단히 하는 것이 배움을 행하는 일입니다.
이것을 갖춘 사람이 진정한 스승이 될 수 있습니다.
제대로 배워야만 총명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