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욕부인치(欲富忍恥)는 순자(荀子)에 나오는 말로 ‘부자가 되고 싶으면 부끄러움을 참아라’라는 뜻으로,
원 출처에서 순자의 의도는 “왕께서는 부유한 것을 좋아하지 말라. 그러면 백성들이 모두 돈을 밝히고 도의(道意)는 사라질 것”이라는 경고를 하였습니다.
군주가 부유한 것을 좋아하면 백성들도 같은 행위를 함으로써 세상이 혼란해지지 않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꿈이 있고, 그 꿈을 실현하는 과정이라면 세상에 부끄러운 일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꿈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비록 남에게 머리를 숙이고 낮은 자리에 있더라도 그 수치를 견뎌내야 합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수치스러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