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을 바르게 가다듬고 정성을 다해 뜻을 이뤄야 한다.
예로부터 마음을 다스리는 것을 ‘정심(正心)’이라고 하였습니다.
마음을 바르게 다스리는 것이 자신의 몸을 수양하는 수신의 기본이 되는 것이요. 지극한 마음으로 바르게 실천하는 것을 성의(誠義)라 합니다.
인간의 마음이 분노, 공포, 근심에 빠졌을 때 마음의 기반이 흔들리고 인간으로서 해서는 안 될 일을 저지르게 됩니다.
마음을 제대로 갈고 닦으려면 자신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분노와 두려움, 근심의 편향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세상의 그 어떤 근심과 두려움이라도 마음에 두지 않는다면 흔들리지 않고 당당하게 인생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마음을 속이지 않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