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히 쉬었다가 지친 적을 공격하라.
이일대로(以逸待勞)는 ‘편안함으로써 피로해지기를 기다린다’는 뜻으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여 전력을 비축하고 나서 피로해진 적을 상대한다는 말입니다.
충분히 휴식을 취한 사람과 피로에 지친 사람이 중에 누가 더 생활을 잘할지는 다 알 법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아무 대책 없이 쉬는 것이 아니라 빈틈을 허용하지 않는 상태에서 쉬는 것이 중요합니다.
피곤한 몸과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한다면 어떤 일이든 완수하기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편안히 휴식하고 안정된 상태에서 준비 안 된 상대와 싸운다면 얼마든지 나의 열세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 휴식을 취하는 일은 내일을 위한 중요한 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