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높아지려면 아랫사람부터 높여야 한다’.
학택지사(涸澤之蛇)는 리더의 자질이 무엇인가를 잘 보여 주는 말로 ‘한비자’에는 물이 말라버린 연못에 사는 뱀들의 생존전략이 나옵니다.
큰 뱀이 작은 뱀을 등 위에 태우고 가면 사람들이 작은 뱀이 신성한 뱀이라 생각하여 아무런 해도 안 끼친다는 것입니다.
이 고사는 ‘윗사람이 자신의 권위를 세우기 위해서 스스로를 높이고 아랫사람을 존중하고 높여준다면 사람들이 나를 높게 인정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섬김의 리더십”입니다.
낮은 위치에 있다고, 자기와 뜻을 같이 하지 않는다고 무시하고 적대하는 것은 리더의 조건이 될 수 없습니다.
희망과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리더가 진정한 리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