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의 빛이 되어라]
당신 말씀은 제 발의 등불, 저의 길에 빛입니다.(시편 119,105)
이 시대에는 등불에 대한 개념이 약하겠지만, 전기가 나오기 전에는 등불 이야말로 큰 빛 이었습니다.
성서의 말씀도 그리스도인이 아니어도 때로는 큰 등불이 될 때도 있습니다. 하느님의 말씀들이 살아가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시작합니다.
좋은 말씀에는 불경도 있고, 탈무드도 있고, 논어, 고전도 있고 성현들의 말씀도 있습니다.
‘세상의 빛이 되어라’는 성서를 중심으로 펼쳐 이어 가겠습니다.
늘 힘이 되고 생활에 도움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독자들이 세상의 등불이 되고, 세상의 빛이 되시기를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