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처럼 늘 한결같아야 한다.
신종여시(愼終如始)는 노자 도덕경(道德經)에 나오는 말로 ‘마칠 때까지 한결같은 마음으로 초심을 잃지 말라’는 뜻입니다.
우리들이 좋아하는 말 중에 ‘처음처럼, 한결같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초심을 잃지 말고 늘 한결같아야 한다는 뜻으로 자주 사용하는 말입니다.
우리는 올 한해 처음처럼, 한결같이 잘 살았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살면서 이 정도면 됐겠지 하고 방심하게 되면 늘 어려운 일을 당하게 됩니다.
어렵고 힘든 상황은 방심하고 초심을 잃고 타성에 젖을 때 발생합니다.
올 한 해, 얼마나 초심을 잃지 않고 처음처럼 잘 살았는지를 성찰해 봅시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초심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