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복내견선유(舟覆乃見善游)는 ‘배가 뒤집어졌을 때에야 비로소 헤엄을 잘 치는 사람인지를 알게 된다.’라는 뜻으로 위기에 몰려 있을 때 비로소 그 사람의 능력이나 진가가 발휘된다는 뜻입니다.
위기는 반드시 찾아오는 법 그 위기를 얼마나 잘 넘기느냐가 문제입니다.
시대가 어렵고 국가가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졌을 때 비로소 능력 있는 사람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여 조직을 위기에서 구해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위기를 잘 넘겼을 때에 비로소 유능한 사람이라 인정받게 되는 것입니다.
시련을 당해봐야 그 사람의 진가를 알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