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2025년 乙巳年 운세는? 과연 彈劾(탄핵)이 인용될까?
최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 재판 결과에 대한 질문이 많아지고 있다. 헌법재판소의 판결 결과를 어찌 예측할 수 있겠는가? 그러나 윤석열 대통령의 사주를 토대로 운세를 예측해 보려 하였다. 윤석열 대통령의 사주는 인터넷 검색 결과 1960년 12월 18일생으로 나와 있었다. 이를 근거로 四柱八字(사주팔자)를 구성해 보면 윤석열 대통령은 경진일주이다."

“2024년은 56대운의 마지막 해로 대운이 바뀌는 시기”이며, 2025년에 대운이 새롭게 들어온다.
현재 대운은 지지에 정관운을 깔고 있어 아마도 이 운으로 대통령에 당선된 것이 아닌가 한다. 다만 지지에 재살(囚獄殺, 수옥살)도 깔고 있으니 이 시기에 심한 정신적인 고통과 심리적인 불안이 많이 작용했을 것이다.
지난번 칼럼에서 재살에 대해 언급한 바 있는데, 재살은 囚獄殺(수옥살), 일명 감옥에 간다는 흉살로 현재 이 운을 윤석열 대통령이 맞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2025년 乙巳年에 地支(지지)에 편관이 들어 재판에 매우 불리한 운을 갖고 있으며 겁살운이 들어 모든 것을 빼앗기는 운을 보이고 있다.
월별로는 5월과 6월에 편관과 재살이 들어 있다. 다만 사주에 써 있는 대로만 읽으면 그렇다는 것이니 참조만 하시기 바란다.
얼마 전 언론에서 김건희 여사가 명리학자들에게 ‘저 감옥 가나요?’라고 상담을 요청했다는 보도를 접했다. 김건희 여사의 사주를 보지 않아 굳이 이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겠다. 죄를 지었으면 당연히 그에 대한 대가를 치르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윤석열 대통령의 헌재 탄핵 재판 결과에 대해 말하는 것도 적절치 않다. 다만 윤석열 대통령의 운세를 살펴보니, “본인에겐 결코 좋은 운은 아니다.”라는 점 또한 강조드린다. 대통령의 사주를 읽다 보니, 2026년 丙午年(병오년)의 운을 보면 재살(囚獄殺, 수옥살)이 강하게 들어와 있다.

“하늘의 뜻을 따르면 흥하고 하늘의 뜻을 역행하면 망한다.”
맹자(孟子)의 이루상편(離婁上篇)에 역천자망 순천자흥(逆天者亡 順天者興)이라는 글귀가 있다. 윤석열 대통령의 운으로 보아 큰 흐름을 역행하기는 어려울 듯하다. 또 운을 역행할 경우 그에 대한 대가는 상상하지 못할 만큼 크다.
국민의힘의 어느 의원이 “1년이 지나기 전에 국민들은 다 잊는다.”라고 말해 논란을 일으켰다. 나는 이를 부정하지 않는다. 아마도 잊을 것이다. 그리고 또 그들을 선택하여 그의 말이 맞았음을 증명할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 국민들은 그들의 행동은 잊을지 몰라도 그의 말은 기억할 것이다.
명리학에서 현침살은 말로 인해 사람에게 상처를 내는 무서운 흉살로, 언젠가 기회가 되면 설명하겠지만 현침살은 반드시 그 본인에게 대가를 치르는 부메랑 같은 무서운 살이다. 정치인들은 ‘품격 있는 말’이 본인들에게 얼마나 소중한 자산인지 알아야 한다.
이번 계엄 사태를 겪으며 한걸음에 국회로 달려가 계엄군과 장갑차를 맨몸으로 막은 우리 국민들, 계엄 해제를 위해 목숨을 걸고 국회 담장을 넘어 계엄 해제를 실행한 국회의원들, 불의의 명령에 나섰으나 국민들에게 총구를 들이대지 않고 돌아선 군인들, 그리고 탄핵안 가결을 촉구하며 추운 날씨에도 거리에 나선 국민들, 대한민국의 안녕과 질서를 염원하며 지지한 모든 국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국민의 뜻이 하늘의 뜻이다. 민심은 천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