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을 고치는 데 때를 놓쳐서는 안 된다.
치병막여적시(治病莫如適時)는 중국 당대 최고의 명의였던 편작이 “골수까지 침투한 병은 어떤 수단으로도 고칠 수 없으니 병을 고치는 것은 초기에 고치는 것만 한 것이 없다.”며 한 말입니다.
병은 초기에 잡아야 한다고 합니다.
병들기 전에 미리 예방함으로써 병에 걸리지 않도록 돕는 의사가 진정한 명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디 병을 고치는 일에만 적용되는 이치겠습니까?
어떤 일이든 그 일이 커지기 전에 미리 조심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미리 예방하는 것, 그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입니다.
일을 진행할 때도 때를 놓치면 안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