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수원에서 음악으로 하나 되는 특별한 순간이 찾아옵니다. ‘2024 영재 뮤직 페스티벌’은 지역 청소년 음악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신의 재능과 열정을 선보이는 축제입니다. 이번 행사는 12월 14일 수원 청소년 청년재단 온누리아트홀에서 개최되며, 1부와 2부로 나뉘어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 페스티벌은 음악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통해 음악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주최 단체인 경기도영재음악교류협회(협회장, 이경애)와 수원특례시, 수원문화재단, 수원시청소년재단 등 후원 기관들은 이번 행사가 단순한 음악 공연을 넘어, 지역사회와 청소년들에게 감동과 영감을 선사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수원의 청소년들과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질 이번 페스티벌은 음악을 통해 세대를 초월하는 연결과 공감을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제 행사에 대한 구체적인 프로그램과 이들의 숨은 이야기를 살펴보겠습니다.
2024 영재 뮤직 페스티벌, 수원에서 개최…청소년 음악가들의 열정 선보인다
2024년 12월 14일, 수원 청소년 청년재단 온누리아트홀에서 ‘2024 영재 뮤직 페스티벌’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 음악가들이 자신의 재능과 열정을 선보이는 자리로, 1부와 2부로 나뉘어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부는 클래식과 현대 음악이 조화를 이루는 무대로, 바이올린, 피아노, 첼로 등 다양한 악기 연주와 협주곡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오후 4시에 시작되는 2부에서는 청소년들이 협력하여 완성한 창작곡과 앙상블 연주가 중심이 될 예정이다. 특히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솔로 퍼포먼스는 이번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행사는 음악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꿈과 열정을 심어주고, 지역 사회와의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최 단체인 경기도영재음악교류협회는 후원 단체들과 함께 이번 행사를 통해 음악의 사회적 가치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페스티벌은 수원의 청소년 음악가들에게는 특별한 성장의 기회가, 시민들에게는 감동적인 음악 체험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음악으로 하나 되는 특별한 순간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사단법인 경기도영재음악교류협회는 2016년 설립 이후,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청소년들에게 음악을 통한 성장의 기회를 제공해왔다. 이경애 협회장은 본 행사에 맞추어 모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음표와 쉼표가 조화를 이뤄 아름다운 음악이 만들어지듯, 우리의 삶도 적절한 쉼과 활력이 더해질 때 더욱 건강하고 조화로운 삶을 이룰 수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