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가이위(不可而爲)는 논어(論語)에 나오는 말로 ‘안 되는 줄 알면서 시도한다’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공자는 평생을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세상과 맞서면서 살았던 인물입니다.
동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이 공자를 ‘불가능한 것을 알고서도 끊임없이 뭔가를 하려는 사람’(知其不可而爲之者)이라고 부를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보통 사람들은 한번 실패하면 또다시 시도했다가 잘못될까봐 전전긍긍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실패는 사람을 단단하게 키우기도 하고, 다음에 또 할 수 있는 실패의 가능성을 줄여줍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