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기치인(修己治人)은 유교 경전 대학(大學)에 나오는 말로 ‘자신을 수양하여 다른 사람을 다스린다’라는 뜻입니다.
수양단계에는 격물(格物), 치지(致知), 성의(誠意), 정심(正心), 수신(修身) 이렇게 5단계가 있습니다.
리더는 수기(修己)만 해서도 안 되고 치인(治人)의 경지에까지 가야만, 리더의 역할을 다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리더는 자신을 수양하여 주변인을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타인을 이끌어나갈 때 자신이 수양되어 있지 않으면 리더로서 자격이 없습니다.
나를 먼저 수양한 후 천하를 경영해야 합니다.
수기치인의 자세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