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에 있지 않으면 보아도 보이지 않는다.
심부재언 시이불견(心不在焉 視而不見)은 대학(大學) 정심장(正心章)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그 뜻은 ‘마음이 있지 않으면 보아도 보이지 않는다’는 말로 ‘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으면 성과를 제대로 거둘 수 없다’는
의미로도 쓰입니다.
그만큼 모든 일에 마음과 정성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마음으로 다가가기 전에는 세상 어느 것도 아름답고 훌륭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마음에 없으면 예쁜 꽃도 예쁘지 않고, 진수성찬도 맛있지 않은 것입니다.
이 마음만 잘 다스린다면 세상은 얼마든지 행복하고 아름다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음이 없으면 참된 성과도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