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사문례(每事問禮)는 논어(論語)에 나오는 말로 ‘일마다 묻는 것이 예의다’라는 뜻으로
‘이론과 실제는 다를 수도 있으므로 매사에 스스로 묻거나 누군가에게 물어야 한다’는
공자의 겸손함과 마음을 삼가는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어느 조직이든 그곳만의 법과 원칙이 있습니다.
내가 아는 지식만 가지고 다른 곳에서 목소리를 높인다면 진정 예를 아는 자의 모습이 아닙니다.
나의 원칙이 소중한 만큼 상대방의 원칙도 소중하게 여길 때 진정 소중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묻지 않는다면 배운 게 많아도 소용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