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태어난 착한 본성이 있다는 것은 ‘맹자’에 나오는 이야기지만
동양에서 인간을 바라보는 기본 관점이기도 합니다.
맹자는 ‘구즉득지 사즉실지(求則得之 舍則失之)’, ‘구하라 얻을 것이요, 버리면 잃을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인간은 누구나 간절히 원하고 구하면 자신의 훌륭한 본성을 회복하고 위대한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자신감을 잃거나 자기 자신이 보잘것없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맹자의 말을 떠올려보시기 바랍니다.
열심히 노력한다면 반드시 목표를 이룰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