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자(老子)는 ‘도덕경’에서 거꾸로 가는 것이야말로 진정 도(道)의 운동성이라고 말하며, 도(道)가 분명 하나의 상태에
머무르지 않고 반대의 상태로 바뀐다고 하였습니다.
반자도지동은 ‘도덕경’ 40장에 나오는 말로 철학의 현대적 의미로는
'남들과 반대로 가라! 거꾸로 가는 것이 성공의 열쇠다.’라는 의미입니다.
다수의 결정이 늘 좋은 결과를 불러오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현실을 보면 해답은 세상 사람들이 전부 옳다고 말하는 길의 반대에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안전하고 옳은 길은 오히려 위태롭고 그른 길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도(道)는 남들과 똑같이 가는 곳에 있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