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린위학(以隣爲壑)은 맹자(孟子)의 ‘고자장구하(告子章句下)’에 나오는 고사로,
남에게 손해를 끼치는 것에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이익만을 챙기는 태도 또는 자신의 이익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곤란한 일이나 재앙을 남에게 떠넘기는 행위를 말합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다른 사람에게 억울한 일을 떠넘길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이유도 없이 떠맡게 된 사람들은 억울하여 최악의 선택을 하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이렇듯 풍선효과처럼 세상에는 한 곳이 막히면 다른 곳에서 다른 모습으로 불거져 나온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의 사정도 생각하며 이익을 챙겨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