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선즉명(有仙則名)은 중국 당나라 문인 유우석이 지은 누실명(陋室銘)에 나오는 말로 ‘신선이 살아야 명산이다.’라는 뜻입니다.
궁벽한 산도 그곳에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사느냐에 따라 평화롭고 아름다운 산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격과 품격이 그 사람이 살고 있는 곳의 가치를 결정한다고 합니다.
큰집, 멋진 환경에 있다고 좋은 집이 아니라, 좋은 사람이 살면 바로 그곳이 명당이 됩니다.
주변 환경을 탓하기 전에, 그곳에 살고 있는 내가 어떤 마음으로 지내고 있는지 돌이켜봐야 합니다.
불행을 새로운 행복으로 전환하면 진정한 자유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