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축복봉사단(김보미 단장)은 '고독사 예방'과 ‘생명 존중’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 및 교육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실시된 “고독사 예방 교육 자원봉사 지도자 2기 프로그”은 2024년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되었으며, 총 16시간의 슈퍼비전 수업이 포함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약칭: 고독사예방법)에 근거하여, 고독사 위험자에 대한 필요한 복지 서비스 발굴 및 제공, 심리 상담 및 치료, 그리고 조기 발견과 상담을 위한 다양한 조치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1기와 2기 프로그램에서는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 응급구조사, 간호사 등 다양한 분야의 국가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하여 전문적인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2022년 CNN 기사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고독사"는 현재 대한민국의 저출생 문제와 맞물려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심각한 사회적 이슈입니다.
1기와 2기 프로그램에는 다양한 전문 인력이 참여하여 고독사 예방을 위한 게이트키퍼 양성 프로그램을 전국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3기 교육은 2025년에 예정되어 있으며, 매달 고립된 청년, 지역 아동센터, 무료 급식소, 노인복지관 등을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 교육을 위한 시민 게이트키퍼 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김보미 단장과 이택호 고문위원은 "누구도 외롭게 죽어야 할 이유는 없으며, 존엄한 죽음을 맞이할 권리는 국가의 지원이 필요하다"며,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