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10월 6일 오전 11시, 대한민국 축복봉사단의 김보미 단장과 고문위원 이택호 교수가 서울소년원(고봉 중·고등학교) 청소년들을 위한 후원 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법무부 산하의 서울소년원에 간식과 음료를 후원하며, 청소년들이 사회의 관심과 격려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뜻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소년원 청소년들에게 자립과 긍정적인 변화를 격려하는 취지로 기획되었으며, 참석자들의 따뜻한 관심과 지지 속에서 의미 있게 진행되었다.
서울소년원은 법무부 산하의 소년 교정 기관으로 청소년들이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교육과 교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소년원 청소년들은 자존감 회복과 재활을 통해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중요하다. 대한민국 축복봉사단은 이러한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간식과 음료를 후원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이날 전달식은 10월 6일 오전 11시에 서울소년원에서 열렸으며, 김보미 단장과 이택호 교수가 직접 참여했다. 이 자리에는 서울소년원협의회 이병도 회장, 김상근 부회장, 여진숙 부회장, 김현낭 감사 등이 참석하여 후원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품은 간식과 음료로, 청소년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엠플러스산업개발 명재승 대표가 기증한 도서 「땅에서 만난 별들」과 김보미 단장의 저서 「자살 예방학이 시로 태어나다」도 함께 전달되어 의미를 더했다.
대한민국 축복봉사단은 청소년 후원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고 있다. 축복봉사단은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역할을 강조하며, 이번 후원 활동이 소외된 청소년들에게 사회적 관심이 전달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랐다. 특히 고립 은둔 청년과 자살 예방 교육을 주제로 활동하며,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자아 인식을 심어주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김보미 단장은 "청소년들이 따뜻한 관심 속에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김 단장은 “오랜 기간 고립 은둔 청년 및 자살 예방 교육을 통해 청소년 문제에 대해 깊이 고민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받을 기회가 지속적으로 제공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원대 이택호 교수는 “한순간의 실수로 소년원에 머물게 된 청소년들이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멘토 역할을 하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진학 멘토링과 진로를 돕기 위한 후원과 지원 활동을 지속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번 후원이 서울소년원 청소년들에게 미칠 긍정적인 효과는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 후원품을 통해 청소년들은 자신이 사회의 관심 속에 있으며, 새로운 출발을 위해 응원을 받고 있다는 격려를 느끼게 되었다. 법무부 산하 서울소년원은 이번 후원을 통해 청소년들이 심리적 안정과 긍정적인 자아 인식을 갖도록 돕고 있으며, 외부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대한민국 축복봉사단의 후원 전달식은 소년원 청소년들에게 진심 어린 응원과 희망을 전하는 자리였다. 김보미 단장과 이택호 교수는 청소년들의 성장과 자립을 위해 꾸준한 후원과 멘토링을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겠다는 뜻을 전했다. 법무부와 서울소년원은 이번 후원을 통해 청소년들의 긍정적인 변화와 재활을 지원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