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과필개(知過必改)는 논어 자장편에 나오는 말입니다.
이 말은 ‘누구나 허물이 있는 것이니 허물을 알면 즉시 고쳐야 한다’는 말입니다.
성인(聖人)이 아니라면 완전무결한 사람이 있을 수 없습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허물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우리가 생활하는 가운데에서도 크고 작은 잘못이 있지만 잘못을 시인하고 그것을 고쳐 다시는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는다면 그것이야말로 개선이고 발전입니다.
그러나 잘못이 있는데도 고치지 않는다면 그것이 바로 또 다른 잘못이 되는 것입니다.
자신의 잘못을 바로 고치는 노력을 하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각자 성찰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