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사이구(臨事而懼)라는 말은 ‘논어’에 나오는 사자성어입니다.
‘공자’가 무모한 행위를 용기로 잘못 알고 있는 ‘자로’를 질책하면서 한 말입니다.
일에 이르러서 두려운 마음이 있어야 한다는 뜻으로 호모이성(好謀而成, 계획을 잘 짜서 성공시킴)과 함께 쓰는 사자성어입니다.
이는 ‘어려운 시기나 큰일에 있어 엄중한 마음으로 신중하고 치밀하게 지혜를 모아 일을 잘 성사시킨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도 여러 가지 어렵고 엄중한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어려운 일들을 엄중한 마음으로 신중하고 치밀하게 지혜를 모아 반드시 성공시켜야 하겠습니다.
항상 두렵고도 신중한 마음으로 대처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