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망치한(脣亡齒寒)’은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는 뜻의 ‘춘추좌전(春秋左傳)’에 나오는 사자성어입니다.
입술(脣)과 이(齒)의 관계처럼 이가 아무리 중요한 역할을 해도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려 그 기능을 상실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필요하지 않은 존재는 없다’는 것을 강조하는 말입니다. 기업이나 조직은 오로지 자신들의 안위만을 위해 주변을 벼랑 끝으로 내몰기도 합니다.
이런 불확실성의 시대에 생존을 위해 상생의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반드시 상생을 추구해야만 조직이 살아남습니다.
세상에 나 혼자 잘나서 되는 일은 없습니다.
난세일수록 결국 상생과 공존이 경쟁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