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육계(苦肉計)는 ’비록 아프고 고통스럽지만 생존을 위해서는 서슴지 않고 내 육신을 고통스럽게 한다‘는 말입니다.
‘고(苦)’는 고통스럽다는 뜻이고 ‘육(肉)’은 육신을 의미합니다.
고육(苦肉), 비록 아프고 고통스럽지만 생존을 위해선 내 육신을 잘라내는 고통을 감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아파도 나의 가장 소중한 부분을 잘라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누가 일부러 자기 몸에 상처를 내려고 하겠습니까?
그러나 생존을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순간에는 고통을 감내하고 과감하게 소중한 것을 포기하는 결단도 필요합니다.
고육계, 생존을 위한 또 다른 선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