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자병법(孫子兵法) 제4편 군형(軍形)에는 ‘불가승자수야(不可勝者守也) 가승자공야(可勝者攻也). 수즉부족(守則不足) 공즉여유(攻則有餘)’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이길 수 없으면 방어를 하고, 이길 수 있을 때 공격하라. 수비는 약할 때, 공격은 강할 때 하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전략은 지지 않기 위한 선택입니다.
백 번 이기는 것도 좋지만 백 번 모두 지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세상의 동향을 살피며 결정적인 기회가 왔을 때 공격해도 늦지 않습니다.
때로는 수비와 기다림이 공격보다 위대한 결과를 낼 수 있습니다.
승리를 예견할 수는 있지만 승리를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