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주식회사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국내 유통업체 킴스클럽과 협력하여 '경기도주식회사 위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 및 경기 지역의 10개 주요 킴스클럽 지점에서 열리며, 도내 중소기업에서 생산한 약 16종의 농축산물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할인 품목에는 신선한 양상추와 양배추, 무항생제 계란, 고품질의 쌀, 그리고 인기 품목인 삼겹살 등이 포함되어 있어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기획전이 열리는 지점은 강남점, 강서점, 야탑점, 불광점, 신구로점, 평촌점, 부천점, 송파점, 분당점, 일산점 등 10곳으로, 소비자들이 접근하기 쉬운 주요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주식회사가 주관하는 ‘2024 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매출 증진을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특히, 지난 6월 킴스클럽과의 협업으로 진행된 기획전에서 약 10억 원의 거래 실적을 기록하면서 성공적인 협업 모델을 구축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더욱 확대된 이번 기획전은 중소기업 제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질 좋은 지역 농축산물을 더욱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내 중소기업들이 더욱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러한 노력이 지속될수록 소비자는 더 다양한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기회를 얻게 되며, 중소기업은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해 성장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이번 '경기도주식회사 위크' 기획전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는 보다 나은 가격에 질 좋은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킴스클럽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 제품의 유통망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이러한 마케팅 행사가 정례화되면, 농축산물 판매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역 특산품 및 가공식품 등으로 확대 적용될 가능성도 높다.
경기도주식회사와 킴스클럽의 협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비자 혜택을 극대화하는 좋은 사례로 평가된다. 향후에도 경기도 내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다양한 오프라인 기획전과 판로 개척 프로그램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