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인기 아티스트 맜살월드와 함께 특별한 협업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이번 콜라보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을 독창적인 아트워크와 함께, 배달특급 사용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로 주목받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30일, 이번 협업을 기념해 소비자 할인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맜살월드’는 MZ 세대의 사랑을 받는 일러스트레이터로, 그의 3D 토끼 캐릭터는 낭만적인 외톨이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다. 이 캐릭터와 배달특급이 만나 새로운 작품이 탄생했으며, 이번 콜라보는 특히 젊은 층의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업은 아티스트 플랫폼 노트폴리오와의 협력을 통해 배달특급의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이기 위한 마케팅 활동도 강화할 예정이다. 노트폴리오는 아티스트의 작품을 홍보하는 동시에, 배달특급의 매력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배달특급은 협업을 기념하여 모든 회원들에게 10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5천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해당 쿠폰은 최소 주문 금액 1만 8천 원 이상일 때 적용되며, 1인당 1회 사용이 가능하다.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공공배달앱과 유명 아티스트, 그리고 아티스트 플랫폼이 함께하는 멋진 작품을 많은 소비자와 공유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창의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배달특급은 이번에 제작된 콜라보 작품을 배달특급 앱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해당 이미지를 활용한 홍보물 제작에도 힘쓰며, 현장 이벤트와 함께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배달특급과 맜살월드의 이번 협업은 젊은 세대의 관심을 끌기 위한 독특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아티스트의 개성 있는 캐릭터와 배달 앱의 결합으로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할인 쿠폰과 같은 혜택 제공을 통해 소비자 유입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SNS와 현장 이벤트를 통한 지속적인 홍보는 배달특급의 인지도를 더욱 강화할 전망이다.
경기도의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은 맜살월드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소비자 경험을 선사하며, 이를 기반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다. 할인 이벤트와 함께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작품을 적극 활용하는 이번 마케팅 전략은 배달특급의 성장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