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에서 특별한 순간을 무료로 담아주는 스냅사진 투어 서울 거주 외국인 및 관광객 대상, 영어로 진행되는 프로그램도 마련
서울의 인기 로컬브랜드 상권에서 특별한 경험과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찾아왔다. 강남역과 샤로수길을 배경으로 전문 사진작가가 찍어주는 무료 스냅투어 이벤트가 진행된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주최하는 이 이벤트는 지역 상권의 매력을 체험하고,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독특한 기회를 제공한다.
9월 22일부터 11월 8일까지 매주 2회씩 관악구 샤로수길과 서초구 강남역 케미스트릿에서 특별한 스냅투어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 이벤트는 전문 가이드의 상권 소개와 함께, 인기 포토 스팟에서의 촬영, 그리고 15,000원 상당의 식음료 바우처 제공으로 지역 상권을 보다 깊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이나 관광객을 위한 별도의 영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이로써 외국인도 서울의 로컬브랜드 상권을 자유롭게 탐방하며, 그 매력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데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회당 4인에서 8인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전문 사진작가가 참여자들의 자연스러운 순간을 담아주며, 촬영된 사진은 소장할 수 있다. 참가 신청과 자세한 정보는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서울신용보증재단 관계자는 “로컬브랜드 상권 스냅투어 이벤트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서울의 다양한 로컬 상권을 경험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울의 로컬 상권을 전 세계에 알리고 그 매력을 조명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시의 로컬브랜드 상권 스냅투어 이벤트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지역 상권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고, 서울의 힙한 로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외국인을 위한 영어 회차 운영은 서울의 로컬브랜드 상권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지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스냅투어 이벤트는 서울의 로컬 상권을 매력적으로 조명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동시에, 서울의 문화와 상권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