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주식회사가 신세계 프라퍼티와 협력하여 경기도의 착한 소비 문화를 널리 알리고, 지역 내 사회적경제조직 활성화를 위한 대규모 행사를 준비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9월 20일부터 9월 22일까지 스타필드 수원점에서, 그리고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스타필드 고양점에서 ‘2024 경기도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여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경제적 가치를 강조하는 사회적경제제품을 소비자에게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번 페스타에는 총 46개의 판매부스가 마련되며, 식품, 침구류, 생활용품 등 다양한 사회적가치생산품이 준비되어 있다. 이뿐만 아니라 구매 영수증을 인증해 참여할 수 있는 스탬프 투어, 명절 전통놀이 체험과 경품 이벤트 등도 함께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소비자들이 더욱 즐길 수 있는 문화 공연과 다채로운 프로모션도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이해 경기도의 사회적경제 조직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한 기회”라며 “신세계 프라퍼티와 협력하여 마련한 이번 페스타는 소비자들이 저렴한 가격에 고품질의 사회적가치제품을 구매하고, 더불어 착한 소비에 동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라고 강조했다.
‘2024 경기도 사회적가치 페스타’는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협력하여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로, 스타필드 4개 지점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다양한 제품군과 부대 행사가 함께 진행되며, 지역 사회의 경제 활성화와 착한 소비의 장려라는 두 가지 목표를 성공적으로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페스타는 경기도 내 사회적경제 조직을 지원하는 동시에 소비자들이 착한 소비에 동참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경기도주식회사의 주도적인 역할을 통해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소비 문화 확산을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