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 중기 재상 이항복(李恒福) 선생은 ‘말이 아무리 훌륭해도 실천하지 않으면 말하지 않느니만 못하다.’고 하였습니다.
이항복 선생은 말이 아무리 논리정연하고 훌륭한 말이라도 정책에 반영되어 실천할 수 없는 말이라면 그 말은 공리공담(空理空談)일 뿐, 차라리 아무 말 안하고 있는 것만 못하다고 한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말을 하는지보다 얼마나 필요한 말을 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특히 아무리 논리가 훌륭하고 내용이 좋아도 실천할 수 없는 말이라면 차라리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이 혼란을 줄이고
시간을 절약하는 방법입니다.
실천하지 않는 말은 쓸모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