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견위수명(見危授命), 위기를 만났다면 목숨을 던져라!’ ‘논어’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눈앞에 내가 속한 조직의 위기가 벌어지고 있다면 목숨을 걸고 뛰어들어 구하라!
그것이 나에게 이익이 될 것인가를 고민하지 말고 오로지 의(義)를 우선하라는 공자의 좌우명입니다.
위기는 소리 없이 찾아옵니다. 예측할 수 없는 위기를 맞이하여 많은 조직이 무너지거나 상처를 입게 됩니다.
문제는 위기가 아예 오지 않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그 위기에 대처하는 자세입니다.
적극적으로 목숨을 걸고 나서면 어떤 위기도 더는 커지지 않습니다.
위기일 때 가장 필요한 것은 위기 극복 능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