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는 오는 9월 13일(금)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인권기념 문화행사, ‘2024 경기인권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세계인권선언 76주년과 경기도 인권행정 도입 11주년을 기념하며, ‘더 공정하고, 더 살기 좋은 경기도’를 주제로 인권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번 페스타는 명사초청 강연과 문화공연, 인권 우수작품 전시, 포토존과 소망트리 등 다양한 행사들로 구성되어 인권 의식을 고취하고, 포용과 연대를 실천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특히 드림위드 앙상블(경기도 홍보대사 및 발달장애인 연주단)의 공연과 가수 박기영의 무대는 인권 공동체 문화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는 '느리게 나이드는 습관'이라는 주제로 고령화 시대의 지혜로운 대처 방법을 강연할 예정이다. 또한, 법률을 인권의 관점에서 새롭게 바라보는 ‘인권법률 특강’도 천정아 변호사의 진행으로 참여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강연과 공연 외에도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를 통해 더욱 풍성하게 꾸며질 예정이다.
컵가든 만들기, 인권 작품 공모전 수상작 전시, 인권 포토존과 소망 메시지 트리존 등은 누구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인권 공동체 문화를 자연스럽게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현장에서는 인권 홍보 부스를 통해 인권 관련 캠페인도 진행된다.
경기도 인권담당관 관계자는 "인권이라는 추상적 개념을 다양한 체험행사로 구체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사람들이 ‘경기 인권페스타’에 참여해 인권의 의미를 체험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 경기인권페스타’는 수원컨벤션센터 3층에서 실내외 로비와 함께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경기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 경기인권페스타’는 세계인권선언 76주년을 맞아 경기도가 인권 의식을 높이고, 공정하고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이다. 명사 강연,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경기도는 인권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키고, 포용과 연대의 정신을 실천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가 준비한 '2024 경기인권페스타'는 누구나 참여해 함께 즐길 수 있는 인권문화 축제이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권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많은 사람들이 인권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