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수원메쎄 제1전시장에서 '경기미 디저트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미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쌀을 활용한 베이킹과 떡디저트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경기미 디저트 페스타'는 기존에 개최되던 '전국 쌀베이킹 콘테스트'를 확대한 행사로, 올해 처음으로 열린다.
특히, 이번 페스타에서는 '제4회 전국 쌀베이킹 콘테스트'와 '제1회 전국 떡디저트 콘테스트'가 메인 행사로 진행된다. 쌀베이킹 대회는 제과와 제빵 두 부문으로, 떡디저트 대회는 떡케이크와 떡디저트 두 부문으로 나뉘어 전국의 성인들이 참가할 수 있다.
대회는 9월 16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으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60개 팀(쌀베이킹 30팀, 떡디저트 30팀)이 본선에 진출한다. 본선은 페스타 기간 중 현장에서 진행되며, 우수한 팀에게는 경기도지사상과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경연대회 외에도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경기미로 만든 예술적인 아트 케이크 전시와 생일 파티를 위한 포토존, 경기미를 활용한 쌀디저트 판매전 등이 열리며, 쌀 캐릭터 쿠키 만들기와 떡카롱 쿠킹 클래스 등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경기도 농식품유통과 관계자는 "이번 페스타가 경기미로 만든 다양한 디저트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쌀 디저트의 개발과 창업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연대회 참가 신청은 쌀베이킹(www.ricebakingcontest.com)과 떡디저트(www.ricecakecontest.com)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으며, 대회와 관련된 문의는 대회 운영 사무국 또는 경기도 농식품유통과로 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경기미의 소비를 촉진하고 쌀을 활용한 디저트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전시와 체험, 경연대회 등을 통해 쌀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경기미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이번 '경기미 디저트 페스타'는 경기미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는 데 중점을 둔 행사입니다. 특히 전국 규모의 쌀베이킹과 떡디저트 경연 대회는 쌀을 이용한 디저트의 창의성을 선보이는 장이 될 것입니다. 경기도는 이를 통해 경기미로 만든 다양한 디저트의 대중화 및 창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쌀의 새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경기미 디저트 페스타'는 단순한 축제를 넘어, 쌀의 소비 확대와 디저트 산업 발전에 기여할 중요한 행사입니다.
참가와 관람을 통해 우리 곁에 더욱 친숙해진 쌀 디저트를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