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월 2일부터 4일까지 창동역 광장에서 열린 ‘한가위 소상공인 특별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도봉구 지역 경제에 큰 기여를 했다. 이번 행사는 (사)도봉구소기업소상공인회 주최로 진행되었으며,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삼았다. 김응철 도봉구소기업소상공인회 이사장(사진 하)은 “이번 특별전은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되었고, 주민들의 뜨거운 참여로 지역 경제가 활기를 되찾았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추석 명절을 맞아 도봉구 내 다양한 소상공인들이 참여한 할인 행사로, 의류부터 생활용품, 식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이 특별가에 제공되었다. 소비자들은 저렴한 가격에 명절 선물과 음식 재료를 구입할 수 있어 큰 호응을 보였다.
행사 기간 동안 창동역 광장을 찾은 많은 방문객들은 만족감을 드러냈고, 상인들은 예상을 뛰어넘는 매출을 기록했다. 참여한 소상공인들 대부분은 평소보다 높은 매출을 올리며 경제적 이익을 얻었다. 김응철 이사장은 "이번 특별전이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큰 도움을 주었고, 향후에도 이러한 행사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특별전은 소상공인들의 매출 성과를 높일 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전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단기적인 판매 성과를 넘어, 지역 주민들과 상인 간의 신뢰가 한층 강화되며 지역 상권의 활성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한편, 도봉구소기업소상공인회는 소상공인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리더스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무료로 제공되며, 소상공인들이 사업 운영에 필요한 마케팅, 세무, 노무 등 다양한 주제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수료 시 변호사, 세무사 등의 전문가 무료 상담 서비스도 제공된다. 김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상권이 더 활기를 찾았고,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한가위 소상공인 특별전’은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기여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영향을 미쳤다. 주민들은 다양한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하는 기회를 얻었고, 상인들은 경제적 성과를 올렸다. 이러한 행사는 지역 상권에 신뢰를 심어주며, 앞으로의 경제 성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리더스아카데미를 통해 소상공인들이 실질적인 경영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도봉구소기업소상공인회의 이번 한가위 소상공인 특별전은 성공적인 결과를 거두며 지역 경제 활성화의 모범 사례로 자리 잡았다.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가 지속적으로 이어져 소상공인들과 지역 경제의 동반 성장이 기대된다. (교육문의 02-3491-3030)













